Fraud & Security Intelligen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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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n-Gi Cho 0
사기 탐지 전략을 강화하는 8가지 방법

최근 금융감독원은 2017년 국내 보이스피싱 피해액이 2,423억원에 달하며, 전년 대비 26% 증가했다고 발표했습니다. 특히 하반기에만 가상화폐를 이용해 148억원이 탈취된 것으로 밝혀지며 논란이 되고 있는데요. 이렇게 IT 기술이 발달함에 따라 신종 자금세탁 수법이 등장하면서 사기 탐지는 더욱 어려워지고 있습니다. 결국 산업에 관계없이 모든 금융 범죄 조사관은 사기 탐지 기술과 전략을 지속적으로 강화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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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eanne (Hyunjin) Byun 0
현대해상, ‘보험사기인지시스템(IFDS)’ 고도화로 보험사기 리스크 관리 강화

금융감독원에 따르면 2017년 상반기 적발된 보험 사기 금액은 전년 동기 대비 6.4% 증가한 3,703억원으로 역대 최고치를 기록했습니다. 또한 보험연구원은 2014년 기준 보험 사기로 인한 누수 금액이 무려 4조5,000억원에 달하는 것으로 발표했는데요. 특히 전문 브로커가 연루되는 등 사기 수법 또한 지능적, 조직적으로 진화함에 따라 보다 체계적인 조사 방식과 분석 시스템의 필요성이 높아지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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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eanne (Hyunjin) Byun 0
새 국제회계기준 ‘IFRS 17’, 보험 업계 정조준

여전히 많은 금융 기관들이 국제회계기준(IFRS; International Financial Reporting Standard) 9를 준수하기 위해 애쓰는 가운데, 2021년부터 시행될 새로운 규정인 IFRS 17에 대한 부담이 보험 업계 전반에 긴 그림자를 드리우고 있습니다. 이미 IFRS 9의 새로운 보고 기준은 은행과 금융 기관에 전혀 새로운 차원의 거버넌스와 통제를 요구하고 있으며, 각 기관은 이를 지원하기 위해 I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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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S Korea 1
미국 금융소비자보호국, 텍스트 분석과 머신러닝으로 불공정 행위에 대응하다

금융소비자보호국, 불공정 행위로부터 소비자 보호 버락 오바마 미국 전 대통령은 2008년 글로벌 금융 위기 이후 소비자 보호를 강화하고, 금융 업계를 규제함으로써 사태 재발을 막기 위해 다양한 노력을 기울였습니다. 그 중 하나가 바로 2011년 월스트리트에 대한 연방 감독 기구로 출범한 미국 금융소비자보호국(CFPB; Consumer Financial Protection Bureau)인데요. 금융소비자보호국은 소비자를 불공정 행위, 사기, 권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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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S Korea 0
유럽 보험 업계, 인공지능(AI)으로 혁신을 꾀하다

일본의 한 보험 회사가 올해부터 보험 계약 절차와 정보 조회 등 사무 작업의 90%를 인공지능(AI)으로 대체, 전사 업무 부담을 20% 가량 경감할 것으로 발표하며 이목을 모았습니다. 국내에서도 이처럼 보험과 IT 기술을 융합한 인슈어테크(Insure + Tech) 서비스가 속속들이 출시되며 보험 업계의 비즈니스 모델이 빠른 속도로 다각화되고 있는데요. 오늘은 보험 선진국으로 평가 받는 유럽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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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S Korea 0
제 2의 인터넷 ‘블록체인’으로 헬스케어 사기 탐지 혁신

블록체인, 전 세계를 뒤흔들다 최근 전 세계를 분 단위로 뒤흔들며 폭발적인 관심을 끌고 있는 화젯거리가 있습니다. 바로 비트코인(bitcoin)을 필두로 급팽창 중인 가상 화폐(virtual currency) 시장입니다. 이달 초 미국에서는 비트코인을 구매하기 위해 모기지(주택담보대출)를 빌리는 등 극단적인 투기 양상까지 나타나며 논란을 일으키기도 했는데요. 그 가운데 산업별 전문가들은 가상 화폐의 기반 기술인 블록체인(blockchain)에 주목하고 있습니다. ‘제 2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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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n-Gi Cho 0
금융 사기 탐지를 위한 머신러닝 핵심 요소

현대 기업에게 금융 사기, 이상 거래 탐지는 분명 어려운 도전과제입니다. 실제 사기 거래 발생률은 낮고 기업 활동의 극히 일부분에 해당되지만, 문제는 적절한 툴과 시스템을 갖추지 않는다면 엄청난 금전적 손실을 야기하는 범죄로 빠르게 이어질 수 있다는 것입니다. 더군다나 금융 사기 범죄자들은 계속해서 새로운 사기 수법을 고안해내고 점차 정교해지고 있는데요. 한가지 좋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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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석, 전 세계 마약 범죄 네트워크를 무너뜨릴 수 있는 힘

최근 양귀비 불법 재배와 연예인 마약 사건이 잇달아 발생하면서 국내에서는 멀게 느껴졌던 마약 범죄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습니다. 실제 관세청은 올해 상반기 마약 밀수가 전년 대비 2.6배 증가했으며, 밀수된 마약의 종류까지 다양해졌다고 발표했는데요. 국가는 이처럼 급증하는 마약 밀수를 차단하기 위해 조사 인력과 장비를 확충하고, 검색 기법을 적극 개발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이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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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n-Gi Cho 0
자금세탁방지(AML) 경보 효율성을 높이기 위한 통계적 위험 기반 접근법(Statistical Risk-Based Approach)

지난 4월, 미국 재무부 산하의 금융범죄단속반 ‘FinCEN(Financial Crime Enforcement Network)’이 북한을 자금세탁 및 테러자금조달 위험 국가로 지정하고, 금융 기관에 주의보를 발령했습니다. 트럼프 행정부가 들어선 이후 첫 발령인데요. 미국 우선주의를 제창하는 트럼프 정부와 고조되는 반테러 정서에 따라 미국 금융 당국의 AML 규제는 더욱 심화될 것이란 업계 전망입니다. 실제 최근 스탠다드 차타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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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n-Gi Cho 0
자금세탁방지(AML)의 새로운 쟁점! ‘오탐(False Positive)’ 경보 개선 방법

오탐(False Positive), 자금세탁방지(AML)의 새로운 도전 과제 2016년 2월, 미국 재무부 산하의 금융범죄단속반 ‘FinCEN(Financial Crime Enforcement Network)’은 플로리다 주 지브롤터 프라이빗 뱅크(Gibraltar Private Bank)와 트러스트 컴퍼니(Trust Company)에 자금세탁방지(AML: Anti-Money Laundering) 프로그램의 ‘상당한’ 결함을 이유로 4백만 달러의 벌금을 부과했습니다. 글로벌 금융 업계의 이목은 당시 보고된 여러 결함 중 ‘오탐(false positives)’으로 쏠렸습니다. *오탐(False Positive): 잘못